| 2015.04.02
adm*
강의시작과 함께 삼성취업의 가능성(다른 대기업에 비해 월등히 높은 채용규모 그리고 낮은 면접 경쟁률)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인문계 학생이 회사이름, 제품에만 집중해서 소비재기업만 선호하는 현상을 지적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재계순위 그리고 경제를 이끄는 주된 사업이 무엇인지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채용될 확률이 더 높은 곳에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금이 흐르는 곳에 취업할 자리도 있는 법이라고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장가능성 등 큰 시각으로 기업을 다시 평가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기업의 주식,매출,단기순이익/시가총액을 살펴보고 큰 그림을 그려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싸트가 어려워요. 수추리에 약해요. 라고 말하는 학생들에게, 남들에게도 다 어렵기 때문에 그 속에서 살아남으면 된다. 영어스피킹은 자소서, 면접과 동시에 준비해야 효과적이다. 그리고 사설,칼럼을 통해 자신만의 의견을 가져라. (전체적으로 우리가 취업을 위해 바라보는 기업과 기업 전반에 대해 관심과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피력하셨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