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02
adm*
특강이 끝나고 나오면서 남은 기간 무엇을 병렬로 진행해야할까 흥미진진해졌습니다.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공대는 상식못푸는게 당연하지 하고 넘어갔던 부분인데 콕찝어서 그 부분에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조언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줄줄줄 나오는 스토리를 보면서 그 정보량을 베이스로한 전략들 때문에 함께간 친구와 선생님의 '뇌'를 훔치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