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06
adm*
3주차 자소서 수업을 들으면서 무언가로 머리를 한대 맞은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주차까지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직무분석과 기업분석에 집중하여 자소서를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본질적인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바로 '자기'소개서였다는 것입니다. 직무와 기업은 분석하면서 '나 즉 자기'를 너무 간과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수강 후 바로 제 자신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고 미약하게나마 접근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자소서 과제를 통해 좀 더 자소서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잡아서 좋은 성과를 이루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