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25
adm*
선생님 감사합니다. 직무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PT발표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Tool을 알게 된 것이 저에게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중에 알려 주시겠지만... STP를 활용한 PT 면접 스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서간 책임소재에 대한 알력싸움에 굉장히 공감했습니다... (짧은 기간 반도체 기업에서 개발팀에 몸담았습니다. 생산과 개발과 영업의 싸움..) 이런 얘기가 면접에서 언급할 내용은 아니겠지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저를 잘 변화시켜 이 암울한 상황을 헤쳐나가겠습니다!!! 어서 스캔미팅을 해서 답답한 ..상황의 탈출구를 설계하고 싶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