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22
adm*
지난해 하반기 채용을 경험하면서 직무에 대한 별다른 고민 없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는 점에서 지금 돌이켜 보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유익했습니다. 또한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은 열정과 직무능력이라는 말에 끄덕이며 공감했습니다. 수업의 후반부에는 면접 시 정치적 견해나 사회이슈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경우 좌로 반보 우로 한보가면 기업의 임원들과 같은 관점을 보일 수 있다는 말씀은 제가 고민하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저 자신이 조직형 인간에 가까운지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수업도 집중력있게 들어서 모든 내용을 흡수해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