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1.07
adm*
자소서를 처음 써보는데 신경써야할 것이 너무 많네요. 질문에 너무 포커스를 맞추지않고 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기가 쉽진않지만 재해석해도 괜찮다는 말씀을 기억했다가 다음에 진짜 자소서 쓸때도 잘 써먹어야겠습니다. 그리고 STAR방법으로 쓰니 확실히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어디에 집중해야될지도 알고있으니까 상황을 장황하게 설명하는 낭비도 막을 수 있고 효율적인 스킬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접속사를 자주쓰고 문장이 긴편이라 형식까지도 많이 신경을 써야했지만, 확실히 눈에 잘 들어오고 군더더기가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OB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지원동기는 프로포즈라는 말씀도 항상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