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17
adm*
이제 종합반도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ㅂ^ SSAT 경제/경영부분은 인문학도인 저에겐 많이 낮선 부분이였습니다. 어제 강의를 듣고보니 생각보다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많지 않았고 개론 수준의 전공내용이였기 때문에 할만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저같은 경우 경제그래프 해석에 많이 애를 먹었는데 이것을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 있도록 좀 더 집중적으로 공부해야겠습니다. C조 스터디요일과 강의날만 되면 많은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ㅎ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최종합격통지 받는 날까지 더욱 더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