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11
adm*
이번주 수업은 기다리던 직무 뽀개기 시간이였습니다. 직무가 대충 뭐뭐있다는 것과 내가 갈 수있는 직무가 무엇이고 알고있는 직무에 대해서만 어떤일을 하는지 겉부분만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알고있던것은 정말 아는 것도 아니였구나 . 그리고 가고싶었던 직무 여러가지 중 한가지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 나와는 맞지 않겠구나 하면서 정리가 되는 기분이였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 여자가 꼭 대기업 가야하는 이유까지 설명해 주셨는데 그 이야기가 가장 크게 와닿았었고 생각치도 않았던 직무들에 대해서 한 번더 생각을 하게 해주어 저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 주는 기업분석인데 또또 너무 기대가 됩니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