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11
adm*
활용할 정보가 많고 넘쳐나지만 선별하는 법을 몰라 몇시간이고 기사를 뒤지거나 그 긴 dart의 사업계획서 등을 보면서 시간을 허비한 때가 많았습니다. 결국 그렇게 쓴 자소서들은 자소서가 아니라 레포트가 되버려서 광탈되었지만요. 미리미리 굵직한 회사들은 분석해놓아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부분은. 사실 제가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자소서인데요. 들으면서 다른분들은 아 이렇게 하면 되겠다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던데 저는 더 겁을 먹게 된 것 같습니다. 융통성이 떨어진다고 해야되나요. 들으면 들을 수록 내가 뭘 할수 있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스캔미팅 준비하는 ppt를 작성하면서 경험이 적긴 하지만 그래도 써보니 어떤 느낌인지 알겠더라구요. 역시 머릿속으로 생각만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될것도 안된다는게 맞았습니다. 해야할게 쌓여있지만 하나하나 확실하게 밟고 올라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