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11
adm*
직무에 대한 편견을 깨뜨린 수업이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모든 업무 전반에는 경영학적 마인드가 깔려있어야 함을 알게됐습니다. 특히나 흥미로웠던 부분이 개발 프로세스 였습니다. 단순히 마케팅 부서와 개발부서에서 신제품 개발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신제품 개발에 마케팅, 개발, 재무, 인사, 영업 팀이 함께 회의를 하고 피드백을 하는 과정이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기업이 돌아가는 바를 좀 더 거시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생긴 것 같아요. 수업이 끝나고 회사의 거시적인 경영에서 제가 어디에 들어가면 적합할까?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지만, 수업이 차차 진행 됨에 따라 답을 내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다음주 부터, 본격적으로 기업분석과 자소서 강의가 진행되는데 기대가 됩니다 !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