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6.26
tts**
사례들과 강의를 보면서 장활함이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뭔가 영상을 보면서 저게 나구나라는 부끄러움도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한화 갤러리아의 현직자인 김필도 선배님의 당당함을 보여준 1분 소개였습니다. 중국이라는 키워드로 일관성을 높이면서 어필한 당당함은 확실히 합격할 만한 호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숙제가 저한테 빨리 개선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