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25
adm*
'라이트 형제는 1번의 비행을 위해 805번의 도전을 하였다.' 2013 상반기 실패를 맛보고 주저앉아 있던 저에게 가장 와 닿았던 한마디 였습니다. 라이트 형제의 사진을 보면서 잠시 공황상태가 되었었지만 (왜 또 건드리는가;;) '도전' 이라는 단어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다시 일어서고, 집중할 수 있는 날이 6.25일이 된 것 같습니다. 강의 또한 랩처럼 빠르지만 또렷하게, 집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이 빠르신 만큼 저희를 생각해 주시는, 저희에게 짧은 시간안에 많은것을 전해주시고 싶으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저 몇주전의 생각을 확실히 접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전날 왜 주무십니까?' 컨디션을 위해서 라고 했지만 '어차피 잠이 오지도 않을 뿐더러, 너무 안일했다' 2013년 9월 까지 꼭 취업에 대한 준비를 모두 마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