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3
adm*
늦은 후기에 죄송합니다. ^^; 두번째 강의인 직무 설명에 이어... 세번째 강의는 자소서관련에 대한 이야기와 기업분석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자소서는 알려주신 직무 교감 포인트를 찾아 매칭시키는 것과 남들과 다른 나에 대한 것을 어필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똑같은 사실이어도 어떻게 말을 풀어내느냐에 대한 구성역시 중요하네요.. 그간 작성하고 있던 기존의 내 자소서의 문제는 무엇인지 부터 파악하고 싶은데 ㅎㅎ제가 초짜인지라 아직은 제 눈에 잘 보이지 않아서.. 스터디의 힘을 빌려야 할 것 같습니다 :) 많은 도움이 됫던 부분이 기업분석이었습니다. 다트에서.. 표를 보고.. 서칭이 되도 분석을 못하고... 보통 작은 기업들은 서칭조차 되지 않기에.. 갈피를 못 잡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기업과 나를 엮을까? 라는 문구 하에.. 뭐.. 예를들어 그 회사 제품을 사보고 느꼈던...;;;; 그런 것으로 엮었었거든요.. 그리고 미리 준비한 기업이 아닌, 빠르게 자소서를 작성해야 할 경우.. 직무가 정해져있다면, 지원 동기에 직무로 밀어 붙이라고 하신 부분.. 한번 전략적으로 잘.. ㅠㅠ 도전해보겠습니다. 스터디 분들을 잘 만난듯 하여.. 스터디 PT때도 많은 정보를 얻고 힘 얻고 있습니다. 이번주 수업도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