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 2주차 후기

| 2013.01.12

adm*

이번 시간을 통해 직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지난 하반기를 떠올리면, 정확하게 직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로 자소서만 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말 쯤에 학교 수업을 통해. 제가 단단히 잘못 생각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에 이 수업을 듣고 더욱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홍보가. 말 그대로. 홍보대사 이런것처럼 홍보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알고 있던 개념은 광고였고 홍보는 언론에 좋은 이미지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기사화하는 일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11월까지 조금씩 원서를 썼었는데 중견에서 중소기업들이 많이 모집하는 시긴데. 그때마다 상경계 모집글에는 "총무" 라는 직무가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또 단순히 무한도전의 정총무 처럼 돈 관리나 사내 행사 지원등을 하는 업무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듣고 나서 총무는 회사의 모든일을 담당하며 어떻게 보면 비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뭣모르고 원서만 써왔던 저에겐 이 수업시간을 통해 직무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었고. 영업이라는 일에 편견이 깨졌던 시간이였습니다.. 직무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저와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볼 생각입니다. 보람찬 수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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