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0.31
adm*
안녕하세요? 선생님수업을 화요일부터 듣는 서우용이라고합니다. 제가 가장 걱정된 것은 나이도많은데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않는다는점입니다. 남들은 평균이나 평균이상의 학점을 갖고있고 토익점수또한 너무높기 때문입니다. 나이도 많은 제가 이제와서 그것들을 준비하기는 너무시간이촉박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비중을 높이고 대기업이아니더라도 올해안에 입사하고자 결심했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할 수 있는 학원을 검색한결과 이수업에 임하게되었습니다. 올해가 지나면 더 이상 들어갈 회사가 없을것같고 나이먹기전에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다른회사라도 들어가자는 마음을 먹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도중에 “왜자기소개서와 면접에 대해서 오늘 안하지?”라는 약간의 초조한마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강의듣는 학생들중 SAT 시험을 절반이상 쳤다는걸 알고 놀랐는데 제자신이 과연 이 수업을 들어도 되는 레벨인지도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