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0.13
adm*
정확한 목표와 직무설정 없이 무작정 최선을 다해 달리기만 하였습니다. 막연한 스펙보다는 정확한 직무와 남들과의 차별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접근할지 몰라서, 또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 하다보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취업에 접근하였습니다. 저에 대해 정확히 알고 저에게 맞는 직무가 어떤 것인지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기 위해 홍쌤의 수업을 등록했습니다. 첫날 여러 직무에 대한 개요를 들으며 지금까지 제가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직무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고, 많은 직무들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 친기업 정서와 윤리경영에 관한 말씀들도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나태했었다는 것을 또 한 번 여지없이 깨닫게 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