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0.12
adm*
선생님 수업을 들은 동생의 강력한 추천으로 선택한 강의였는데 서울 대전을 오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는 강의였습니다. 저는 올해 하반기에 들어서 취업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부랴 부랴 지원서를 낸 곳이 기껏 한 곳이었는데 이유는 제 자신이 준비가 돼있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시사상식도 좀 보고, 토익 점수도 좀 더 올리고 그러고 난 다음에 상반기에 지원해야지라고 헤이하기 그지없는 마음으로 있었는데 어제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친기업형 인재나 윤리경영에 대한 말씀들 상당히 인상깊었구요. 개인적으로 경제 공부를 위해서 듣고 있는 강의가 있었는데 그 강의가 친기업 인재상과 많이 동떨어져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들은 견해들을 필터링없이 가지고 면접장에 들어갔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언어 전공이다 보니 프레젠테이션에 상당히 취약한데 그와 관련된 툴들에 대한 설명 너무나 유용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제걸로 만드는 것은 저의 몫이겠죠.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돌아오는 주도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