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5.23
jae*****
정말 나 빼고 아무도 못봤으면 좋겠다고 느낀 강의는 제 모든 교육과정을 통틀어 처음입니다.
저도 언어영역 전국 0.5%안에 포함된 적 있어서 언어영역에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왜 내가 이렇게 빨리 문제를 풀고 오답률이 낮을까에 대한 이유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NCS로 넘어와서 왜 수능에서 발휘되던 언어능력의 강점이 NCS에서는 연결되지 않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이 강의를 보고 들으며 가슴속에 있던 앞의 많은 궁금증들이 해결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