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일요일 반 후기

| 2013.09.10

adm*

상반기 때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참패후에 전부터 친구가 추천했던 윈스펙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9월이 공채 시즌인데 9월 반을 듣는 다는게 늦은 감이 있지만 첫수업을 듣고 후회 되지는 않습니다. 언제나 자소서를 쓰려고 하면 동기부분이 가장 어려웠는데 직무랑 엮으니 쉬어졌습니다. 하지만 직무를 자세히 모르거나 하는 부분에서는 여전히 힘이 드네요 수업에 대해서 글을 적자면 역시 말이 빠르십니다. 짧은 시간동안 많은걸 전하시려다 보니 그렇겠지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 녹음을 했습니다. 필기는 간단히만 하고 들으면서 이해하고 수업이 끝나고 녹음을 들으면 정리도 할 수 있고 수업때 들었던 생각들을 다시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직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ㅠ) 불타는 9월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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