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코스 화요일반 1주차 후기입니다^^

| 2013.09.04

adm*

안녕하세요, 선생님! 9월코스 화요일반 수강생 박서욱입니다^^ 취업 준비를 제대로 시작한건 이번이 처음이라 저 혼자 너무 모르는게 많고 뒤떨어져 있는 것 같은 걱정되는 마음으로 긴장한 채 수강신청을 했었는데, 선생님의 첫 수업을 듣고 나서 막막했던 것들도 많이 풀리고 늦게라도 선생님 강의를 알게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ㅠㅠ 그동안 신문을 거의 읽지 않았어서 얼마 전 혼자 신문읽기를 시작했을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 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었는데, 선생님께서 맨 뒤의 사설부분과 경제, 사회, 국제 부분들을 먼저 읽으라고 말씀 해주시고 신문도 추천해주셔서 어제부터 바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다시 신문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놀랍도록 모르는게 많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얼마나 찔렸는지 몰라요ㅎㅎ; 신문을 꾸준히 읽으셨던 분들을 단기간에 따라잡기는 어렵겠지만, 남은 시간동안이라도 타이트하게 열심히 읽겠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쓸 때도 '기업의 입장에서 쓰자.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라고 마음속으로 항상 생각은 하지만 기업의 입장이 무엇인지, 면접관의 입장이 어떠한지 어렴풋하게 느낌만 올 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막연했었는데, 선생님의 첫 강의를 통해 그동안 머리속에서 추상적으로 떠다니던 개념들이 정확하게 정리되어서 자소서를 쓰는 것도 훨씬 수월해졌어요!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지원하는 기업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첫 단추라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의 첫 강의를 통해 그 부분들을 채울 수 있어서 저는 그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제가 그동안 사회적 변화에 얼마나 무관심하고 둔감했었는지도 느꼈고, 수도 없이 매장을 방문하셨었다는 종철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마음만 앞섰을 뿐 구체적인 노력과 행동은 하지 않고 있었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반성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긴장감을 가지고 더 디테일한 것들에까지 신경쓰면서 놓치는 부분 없이 확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어요. 신문 읽기, 자기소개서 쓰기, 싸트 공부 등등...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벌써부터 약간 멘붕이지만, 마음 잘 다스리면서 선생님 수업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나가겠습니다. 다음시간에도 본 수업 내용 외에도 어떤 깨알같은 액기스 내용들을 배우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 선생님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종강 때는 취업 시장에서 좀 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제가 되어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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