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15
adm*
수업을 아무리 들어도 본인이 바뀌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이전에 윈스펙에서 수업을 들었으나 자만하다가 상반기를 말아먹었습니다. 이번에 수업을 듣는 것은 힐링+동기부여를 위해서입니다. 당당히 이전에 수업 배웠던 선생님께 인사하고팠는데 막상 뵈니 얼굴을 가리게 됐네요 ㅠㅜ 생각만 자신감이 넘쳤나봐요..다음에 만나면 꼭 인사드려야지...;ㅅ; 이번에 새로이 만난 스터디원 사람들이랑 같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면접 때 제가 실수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 하반기 때는 기업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표를 한다고 하니 긴장 늦추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