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28
adm*
1st Session 1.실제 기업이라는 필드가 어떤 곳인지에서부터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소서를 쓰면서 제가 가장 골머리를 썩었던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 이 항목을 쓰기 힘들어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직무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고 하셨고, 이후 각 직무별로 상세하게 파고들었던 강의입니다. 직무에 대해 막연하게만 가지고 있던 지식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지 어떠 기회와 가능성이 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직무에 대해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상당히 좁다는 것을 알수 있었죠^^; 2. 향후 PT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Tool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수강을! ㅎㅎ) 3. 강의 중간중간 취업에 필요한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스를 전해주십니다. 인적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일 때도 있고, 인터넷 사이트 활용법 일때도 있는데 그냥 흘려듣지 말고 꼭 정리해서 정기적으로 체크하면 구직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데 크게 도움될 Tip 입니다. 전체적으로 쌤의 화술에 한번 놀라고, 저의 부족한 지식에 놀라고, 제 준비가 부족한 데 또한번 놀란! 시간이었습니다.ㅋ ------->2번째 후기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