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9
adm*
수업을 듣기 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하지만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잘 선택했다고 느낍니다. 첫 강의에서 한번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오히려 무슨 말부터 꺼내야할 지 모르겠네요. 직무에 대한 오해, 기업에 대한 오해, 나의 안일함, 현업의 이야기 등 .. 단순히 직무 뿐만이 아니라 취업 전반적으로 유익한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제가 최근 1-2년 동안 고민했던 직무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한 것만으로도 남들보다 취업에서 한발짝 나아갔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첫걸음은 만족합니다.ㅎㅎ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하여 취업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