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코스 화요일반 1주차 후기

| 2013.03.13

adm*

채용설명회 갔다가 늦게 참석한 1주차 수업을 듣고 난 후의 솔직한 소감은 답답함과 기대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미 기업 채용이 시작된 3월이라는 너무나도 늦은 시기에 듣게 된 수업에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으니 답답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기업에 나 자신을 팔려고 할때 과연 무엇을 내세울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과 함께 걱정만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이에 비례하여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자, '할 수 있다'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었던 것도 선생님의 강의 였습니다. 나한테 가장 맞는 직무를 찾아서 상대평가인 취업시장에서 높은 확률로 '나' 라는 상품을 잘 팔 수 있는 곳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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