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08
adm*
4학년이 되고 이제 한학기가 남은 시점에서 공채는 시작되고 어느 업종의 어느 회사, 어느 직무에 지원을 해야하는지 막막했습니다. 첫 수업 때 실제로 회사에서 행해지는 각각의 직무에 대한 쉬운 설명을 듣고 나니 조금 안개가 걷히는 기분이 듭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한 이 순간이 제게 남은 시간 중에선 젤 빠른 거니까요^^ 남은 수업도 열심히 듣고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나가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