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 세번째 후기네요 벌써

| 2013.01.21

adm*

벌써 세번째 시간이 끝났네요. 시간이 요즘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는 면접에 관하여...였는데. 사실 면접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이런 기회가 없었거든요. 아직 뭐가 뭔지 모르는 무지한 상태이지만, 이번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아마 아무것도 몰라서 더 그럴 것 같네요. 처음엔 면접의 에티켓에 대해. 환한표정, 정중한 자세. 키워드를 저는 이 두가지로 잡았고요. 말은 쉬운데, 막상 피티 면접 연습할 때 하나도 생각 안 나더라고요. 그리고 면접의 기법들. 두괄식, 직무 교감 point 제시하기 등등. 특히 fishing을 통해 분위기를 면접자 중심으로 가져오라는 건 정말 큰 소득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실제 pt면접이랑 토론 면접 진행해본건. 아마도 오늘의 가장 큰 소득이 아니었나싶네요. 긴장을 안 한다고 생각해도 말이 헛나오고. 더 움츠러들게 되고. '이게 악순환'이라고 느낀게 제가 말씀드리는 가장 큰 소득이죠. 마지막 시간에 꼭 뵐께요~

선생님의 더 많은 후기보기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