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7
adm*
1주차에 이어 직무뽀개기 시간에는 인사, 회계, 품질, 안전/환경 등의 직무에 대해 배웠습니다. 평소 품질, 안전/환경 쪽에도 관심이 있었기에 다시 한번 그 직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들을 천천히 곱씹어 나중에 품질 분야에도 지원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유있는 자기소개서 시간에는 저래서 합격하는 이유가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의 시간에 말씀하셨던 '늘여쓰지 마라. 군더더기를 없애라.' 부분을 들었을 때, '내 얘기네' 했습니다. 사실 많은 기업에 지원하면서 2000~3000자나 되는 자기소개서를 보며 '언제 다 채우지' 이런 생각을 가장 먼저 했습니다. 이제는 완벽하고 체계적으로 기업분석을 하여 제 경험을 최대한 녹여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DART를 참고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알려주신 정보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 마지막 OB특강은 제가 생각하는 분야는 아니었지만 그 분의 열정과 절박함을 배워 왔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시장 분석을 했다는 말씀에 그저 놀랐습니다. 저라면 친구나 지인에게 연락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강의 끝나고 집에 와서 따로 카톡으로 연락드렸는데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이제 절반 지나고 절반 남았네요.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한데 시간은 참 빨리 지나 안타깝습니다. 2번의 강의 열심히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