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06
adm*
지난 달 특강 참석한 이후. 선생님 강의를 통해 내가 진짜 원하는 직무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되었고. 저 자신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선생님의 한달 코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첫 본강에서 얻었던 몇 가지 적겠습니다. 첫째, 기업이 원하는 일반적 인재상은 정해져 있다. 창의적 인재를 요구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껏 저를 포장(?)할 때도 이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저를 차별화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톱니바퀴의 비유'와 같이 조직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최우선이다라는 생각으로 중심추가 기울어졌습니다. 둘째, 직무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선생님 수업에 참가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직무에 대한 이해였습니다. T자형으로 직무를 바라보고 이에 맞춘 구직활동을 하라는 선생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다만, 남은 수강 기간을 통해 제가 잘 모르던 직무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고자 합니다. 셋쌔, 정말 무식하다. 이 부분은 스스로 많이 반성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사고의 틀을 넓히는 방법과, 임원분들의 마인드를 이해하는 방법을 통해 남은 기간 지식과 사고의 폭을 넓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