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21
adm*
'면접'을 주제로 한 3주차 강의는 면접 장소에 앉아 있는 제 자신을 상상하며 들으니 긴장감이 들었습니다. 특히 자기소개를 어떻게 할 지 고민스러웠는데 홍쌤께서 여러가지 예시를 보여주셔서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_^ 그리고 중요한 것은 면접관과의 진실한 '소통'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을 과하게 꾸며서 면접장에 들어가는 것보다 평소의 여유로움 마음과 미소를 가지고, 나의 강점과 역량에 대해 진실되고 정확하게 소통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면접 분위기에 익숙해지도록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고 느꼈고,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여 센스와 순발력을 길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