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06
adm*
먼저, 뒤늦게 후기를 남기는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미 올렸다고 착각하는 탓에 이제야 올립니다. 저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면접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쉽게도 마지막 수업날 2시간 늦게 도착해서 여러 사람의 면접 모습을 눈에 담기는 어려웠지만 그래도 다양한 사람들의 시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참 좋았습니다. 선생님뿐 아니라 함께 수업을 들으셨던 분들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좋았답니다 :) 다만... 좀 더 준비한 후에 모의 면접을 봤으면 좋았다는 생각에 아쉬웠습니다;; 생각지 못한 질문에 당황도 하고, 무슨 말을 어떻게 마무리 했는지도 모를만큼 정신없었는데도 좋게 평가해주시고 아쉬운 점고 개선 점을 말씀해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도... OB특강때 후배들에게 제가 아쉬웠던 점, 그리고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 등을 전해줄 수 있는 당당한 선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달동안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계속 정진할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