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0.07
adm*
저에게 맞는 '직무' 와 관련하여 끊임없이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직무에 대해 알아갈수록 저에게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틀이 잡혀서 좋았습니다. 책도 신문도 많이 읽어야 겠거나 하는 반성의 시간도 되었구요ㅎㅎ 확실히 면접은 아이디어 승부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앞으로 남은 수업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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