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27
adm*
어느새 3번째 수업을 마쳤습니다. 우선 면접에 관해 전반적으로 배웠습니다. 기본적인 자세와 세부적인 attitude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론으로 연습을 통해 몸으로 익혀야겠습니다. 그리고 팀별 토론면접으로 들어가면서부터 머리가 아팠습니다. 오늘부터 토론 프로그램이랑 신문, 그리고 추천하신 경영에 관한 책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토론 프로그램은 이미 받은 것(ex. 백지연의 대학생토론배틀,끝장토론 / 100분 토론(재미있다고 생각한 것))이 있지만 무엇을 집중해서 봐야 좋을지 감이 안왔는데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 영업인으로서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해 책을 구입하라고 하셔서 마케팅 성공사례 상식사전, 마케팅 불변의 법칙 이 2권을 카트에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PT면접으로 들어가면서 아... 저는 시점을 달리하여 제가 이 회사의 팀장으로서 임원들에게 발표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기술협력팀과 재무분석팀에도 물어보는 것을 넣었습니다. 우선 재무분석팀에게 물어보니 출시시기를 미루면 주주의 반발과 (우리회사는 휴대폰의 이익이 80%이상인데)회사에 큰 타격을 입음. 그리고 기술협력팀에 물어보니 OS 조금만 업그레이드 하면 기존 출시일 가능. 이후 단계적으로 OS자동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결론적으로 (OS는 충분하지 않더라도 )출시일에 맞추자라고 건의드리는 것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중간중간 언론과 소비자의 입장을 들고 단계적인 업그레이드가 오히려 사후관리에 더 좋은 평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팀장들은 일반적인 구직자의 입장에서 답변을 하였습니다. 제가 한 시점은 별로 좋지 않겠지요? 다들 추석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1. 교재에 남성정장을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정면 면접 사진에서 버튼 하나가 풀려 있던데 앉으면서 불편해서 푼 건가요? 아님 그냥 앉는 것이 좋은 건가요? 2. 어떤 자소서를 보니 색깔 / 진하게 / 밑줄 / 기울임 할 수 있게 하던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제 생각엔 각 질문 처음에 간단히 요약 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단 중간중간 사이에